<2026수능>경찰, 지각수험생 고사장에 이송하며 진땀

제때 고사장에 도착한 수험생 안도

2025.11.13 10:09:49

[충북일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지각 위기에 놓인 수험생들이 속출했지만 경찰의 신속한 이송으로 수험생들이 늦지 않게 고사장에 도착.

이날 오전 8시10분께 괴산에서 한 학생이 "괴산지구대를 찾아 시험장에 늦겠다며 데려가 달라"고 도움을 요청.

경찰은 순찰차로 고사장인 괴산고등학교에 학생을 안전하게 호송.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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