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이 12일 청원구 우암동과 내덕2동 일대 주요 도로와 골목을 청소한 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청주대학교
[충북일보] 청주대학교 교직원과 학생 420여 명이 12일 학교 주변인 청원구 우암동과 내덕2동 일대 주요 도로와 골목을 구석구석 청소했다.
이날 봉사는 차영호 청원구청장을 비롯해 우암동 동장, 청원구청 관계자, 주민 등도 함께 했다.
박구원 학생처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 공동체 문화 실천을 위해 봉사활동을 계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봉사단을 중심으로 학교 인근은 물론 청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각종 봉사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