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한 냉동창고서 불…8억 원 규모 재산피해

인명피해 없어

2025.11.10 14:29:33

[충북일보] 지난 9일 오후 8시3분께 괴산군 청안면 청용리의 한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시간여 만에 꺼졌다.

냉동창고와 비닐하우스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8억원 규모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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