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 45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예선당선자들이 지난 7일 상장을 수상한 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는 지난 7일 증평군새마을회관에서 '대통령기 45회 국민독서경진대회 예선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7~8월 지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독후감과 편지글 부문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우관문 괴산증평교육장, 김선희 부군수, 조윤성 군의장, 강미영 회장을 비롯한 새마을지도자와 학생, 교사,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독후감 개인부문 최우수상(군수상)은 △이주혁(삼보초 3학년) △이경훈(도안초 4학년) △윤소율(증평여중 3학년) △이현정(형석고 3학년) 학생에게 돌아갔다.
독후감 단체 부문에서는 △삼보초 이민기·김이음·이다예(1~3학년) △증평여중 변서은·김나현·김지우(1~3학년) △형석고 유재율·정석현·김우영(1~3학년) 팀이 최우수상(교육장)을 받았다.
편지글 부문 최우수상(군의장상)은 △최정우(형석중1) △강수연(충북비즈니스고3) 학생이 자치했다. 증평 / 이종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