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지역 초·중·고등학교 Wee 클래스 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들이 6일 진천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2025년 하반기 교사지원단 간담회'에 참석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충북일보] 진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일 진천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하반기 교사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진천지역 초·중·고등학교 Wee 클래스 상담교사와 전문상담사로 구성된 교사지원단을 대상으로 학교현장과 상담복지센터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진천상산초, 진천삼수초, 옥동초, 만승초, 이월중, 충북체중·고 등 진천지역 학교 6곳 상담교사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내년도 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주요프로그램 운영방향과 또래 상담연합회활성화 방안, 지역청소년 자원연계체계 구축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29조에 따라 설립된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이다. 지역 거주하는 9~24세의 청소년과 가족이라면 청소년 전화(1388)와 센터의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진천 / 이종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