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충북대학교 검도부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뒤 기뻐하고 있다.
[충북일보] 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 충북대학교 선수단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선전하고 있다.
20일 충북대에 따르면 소프트테니스부 이수호 선수(1학년)는 개인 단식에서 금메달을 땄다.
개인 복식에서 김계빈(3학년)·김두현(3학년)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검도부 김상혁(4학년)·윤두현( 4학년)·성민재(3학년)·송태영(3학년)·지우석(2학년)·이연석(2학년)·강주현(1학년)·동원겸(1학년) 선수는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테니스부 심혜원(2학년)·이한별(1학년) 선수는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확보한 상태다.
두 선수는 21일 오전 10시에 서울과의 준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