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이 주최한 '2025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에 선정된 청주대학교 공예디자인학과 금속공예전공 석사과정 오석천씨의 작품.
[충북일보] 청주대학교 공예디자인학과 금속공예전공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오석천씨가 고려아연이 주최한 '2025 올해의 금속공예가상' 공모전에서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은 역량 있는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대한민국 현대 금속공예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3년에 제정됐다.
고려아연은 지난 2023년부터 공모부터 심사, 시상식 주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각 1천만 원의 상금과 함께 특별전 참여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17일 개최된다. / 안혜주기자 asj1322@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