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철원컵 전국 유도대회' 남중부 81㎏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무극중 최이삭 선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음성교육지원청
[충북일보] 음성 무극중학교(교장 김홍열)유도부 최이삭(3년) 선수가 '2025 철원컵 전국 유도대회' 남중부 81㎏급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이삭은 지난 8∼13일 열린 이 대회 남중부 결승전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체력으로 상대를 압도적인 기량으로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최이삭은 "결승에 오르기까지 긴장도 많았지만, 매일 지도자 선생님과 함께 반복 연습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 기술의 정밀함과 경기 운영 능력을 더 높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성호 지도 교사는 "이번 대회 결실은 선수의 노력은 물론 팀원와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무극중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체계적인 준비로 더 많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음성 / 주진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