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32분께 음성군 금왕읍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1t 화물차에 불이나 화염에 휩싸여 있다.
[충북일보] 10일 오전 9시32분께 음성군 금왕읍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1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서 추산 4천200만 원의 재산피해도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39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차 배터리 열폭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음성 / 주진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