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충북본부는 10일 옥천군 옥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찾아가는 설명회’를 열고 있다.
[충북일보] 한국자산관리공사 충북지역본부(캠코·본부장 안진희)는 10일·옥천군 옥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국유재산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캠코는 지역 이장단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재산 이용절차(대부, 매각) △국유 농지 대부 기준 △국유재산 정보 등을 안내했다.
또 국유재산 관련 제도개선 및 불필요한 규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안진희 본부장은 "이번 설명회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수요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국유재산 이용 편의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태희 기자 chance091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