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광학 홈페이지
[충북일보] 충북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소재한 사진장비·광학기기 제조업체 ㈜그린광학(대표이사 조현일)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9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결과 일반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그린광학은 산업용 광학 부품 전문 회사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에서부터 방위산업과 위성 등에 쓰이는 다양한 광학 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사진장비·광학기기 제조업체로 초정밀 광학시스템 등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317억3천200만 원 매출과 1억9천500만 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상장은 신영증권이 주관했다.
/ 성지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