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청원경찰서 교통과는 7일 오창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경찰복장 체험과 순찰차 탑승체험을 진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청원경찰서는 7일 5회 오창한마음축제에서 청주시 청원구 오창문화 휴식공원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경찰복장 체험과 순찰차 탑승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경찰 업무 이해도와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제동장치 없는 '픽시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학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축제에 참여한 학생을 대상으로 홍보물, 기념품을 배포하며 현장 홍보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목성수 청주청원경찰서장은 "어린이 안전은 곧 우리 사회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며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통해 경찰의 이해도를 높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 교통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전했다. / 전은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