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종록(왼쪽 여섯 번째) 증평농협조합장이 지난 13일 열린 농협창립 64주년 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한 뒤 농협관계자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증평군지부
[충북일보] 증평농협은 지난 13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농협창립 64주년 기념식에서 '총화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총화상은 임직원 인화단결과 복무기강확립, 우수사업 추진 등을 바탕으로 농업인조합원과 고객에 대한 봉사정신이 투철한 전국 농·축협에 수여된다.
증평농협은 조합원 실익증진, 조합원 복지지원 강화, 지역사회 봉사활동 확대 등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모범조합으로 뽑혔다.
증평 / 이종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