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충북문화재단은 12일 신임 대표이사에 김경식(사진)청주대 영화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충북도의회 인사청문회와 재단 이사회 의결을 거쳐 9월 중 공식 임명될 예정이다.
그는 운호고와 청주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으며, 2000년부터 청주대 영화영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청주대 예술대학장, 충북문화재단 대표이사(2·4대),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 등을 역임했다.
충북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1년 단위로 최대 4회 연임할 수 있다. /정태희 기자 chance091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