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사창사거리서 통근버스가 전신주 추돌

2025.08.10 15:42:09

지난 8일 오전 7시 38분께 청주 사창사거리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교통섬에 설치된 교통단속 카메라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충북일보] 청주시 서원구 사창사거리에서 통근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출근길 정체가 빚어지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지난 8일 오전 7시 38분께 청주시 사창사거리에서 운전자 A(68)씨가 몰던 45인승 통근버스가 좌회전을 하다 교통섬에 설치된 교통 단속 카메라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7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좌회전하던 중 운전대 조작을 실수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전은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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