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사료생산 공장에 화재…2억7천여만원 피해

2025.08.07 14:36:29

증평군 도안면 도당리 한 사료생산 공장에서 지난 6일 밤 화재가 발생해 불꽃과 연기를 내뿜고 있다.

[충북일보] 6일 밤 9시 30분께 증평군 도안면 도당리의 한 사료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

증평소방서는 사료생산 공장에서 불꽃과 연기가 보인다는 주민신고를 받고 소방차 등 장비 17대, 인력 48명을 투입해 이튿날 새벽 3시 8분께 불을 껐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800㎡ 규모의 공장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추산 2억7천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기기 과열이나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증평 / 이종억기자


이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저작권자 충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충북일보 / 등록번호 : 충북 아00291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발행인 : (주)충북일보 연경환 / 편집인 : 함우석 / 발행일 : 2003년2월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