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m 다리 위 '목숨 건 노동'

2025.08.04 18:19:50

ⓒ김정하기자
[충북일보] 4일 오후 3시 30분께 청주시 흥덕대교 보수공사 현장에서 한 인부가 20m 높이 다리 위에서 안전장비도 없이 철골구조물을 보수하고 있다. 이 공사 현장 아래로는 차량들이 운행중이어서 자칫하다 발을 헛디딜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까 우려되고 있다.

/ 김정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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