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물 폭탄이 쏟아진 17일 홍수특보가 내려진 청주시 청원구 팔결교 아래 미호강에 흙탕물이 무서운 기세로 흐르고 있다.
ⓒ김용수기자
[충북일보] 18일 충북지역은 도내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도내 예상 강수량은 50~150㎜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충주 24도·청주 25도 등 22~25도이고, 낮 최고기온은 충주·청주 30도 등 28~31도다.
주말인 19일부터 비가 내리겠고, 20일은 구름이 많겠다.
주말 평균 기온은 아침 기온 22~26도, 낮 기온은 30~34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0~30㎍/㎥)'으로 예보됐다. / 전은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