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5시56분께 음성군 음성읍의 한 주택에서 옹벽이 무너지며 쏟아진 토사에 200㎏짜리 LPG가스통이 매몰돼 있다.
ⓒ음성소방서
[충북일보] 17일 5시56분께 음성군 음성읍의 한 주택에서 옹벽이 무너져 200㎏짜리 LPG가스통을 덮쳤다.
음성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LPG가스통이 파손돼 소량의 가스가 누출됐지만 긴급 안전조치로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전날부터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져 옹벽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음성 / 주진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