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임직원, 충북도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 기탁

2025.06.24 16:58:38

신한은행 충북본부 임직원들이 24일 충북도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충북일보] 신한은행 충북본부는 24일 임직원들이 충북도청을 방문해 충북도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김광수 신한은행 기관솔루션 그룹장이 참석해 지역 상생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의 지역발전을 위한 신한은행 임직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충북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김광수 신한은행 그룹장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참여한 것에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충북도와 협력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서비스 개방에 따라 신한은행 모바일 앱 'SOL 뱅크'에서도 고향사랑기부를 할 수 있다. 앱에 접속해 '생활편의-기부하기'를 누르고 들어가면 이체가 가능하다.

/ 성지연기자


이 기자의 전체기사 보기 →

<저작권자 충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





충북일보 / 등록번호 : 충북 아00291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발행인 : (주)충북일보 연경환 / 편집인 : 함우석 / 발행일 : 2003년2월 21일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715 전화 : 043-277-2114 팩스 : 043-277-0307
ⓒ충북일보(www.inews365.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Copyright by inews365.com,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