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GTEP 사업단 소속 학생들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23 K-Beauty 엑스포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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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충북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GTEP 사업단)이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23 K-Beauty 엑스포에 참가해 수출 상담을 지원했다.
23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에는 아시아 3대 1인당 화장품 최대 소비국가이자 K-beauty 5위 수출국 대만 시장 진출을 우해 70개의 한국 기업들이 참가했다.
GTEP 사업단은 청년 무역 전문인력으로 스킨팩토리의 제품별 마케팅 홍보와 약 20건의 수출 상담을 통해 70건의 샘플 판매 실적을 거뒀다.
김수지(러시아언어문화학과 4학년) 학생은 "국내박람회와 다른 새로운 상황들을 접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대만의 K-뷰티 시장을 파견함을 시작으로 무국경 시대 속에서 최선을 다해 참된 무역인이 될 수 있도록 성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 김금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