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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을 영동에서 만나는 곶감의 푸근한 '정'

[충북일보=영동] 영동군은 다음달 15∼17일까지 3일간 영동천 하상주차장과 영동특산물거리 일원에서 '2017 영동 곶감 축제'를 개최한다. 군에 따르면 겨울철 지역 대표축제인 영동곶감축제는 영동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판매확대로 실질적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영동곶감의 건강먹거리를 활용해 다양한 판매·전시·체험이 어우러진 종합 문화행사가 현재 알차게 준비중이다. 지난해는 영동읍 난계국악당에서 축제가 개최됐지만, 올해는 주민 편의와 접근성 향상, 겨울축제를 통한 주변 골목상권을 회복한다는 취지로 영동천 하상주차장과 영동특산물거리(계산로 1길)에서 열린다. 영동포도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 대한민국와인축제에서 성공가도를 달린 영동축제관광재단의 올해 마지막 축제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 첫날(15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품바콘서트 '버드리'와 영동출신의 아이돌 DIP의 공연이, 둘째날(16일)에는 개막식 및 난계국악단 축하공연과 영동곶감축제 문화이벤트행사가 이어진다. 마지막날(17일)에는 지역의 유원대학교 동아리, 시장상인회 밴드 등이 참여하는 이색공연과 퓨전국악공연 등이 열려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축제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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