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9.11.07 17:43:01
  • 최종수정2019.11.07 17:43:01
[충북일보 강준식기자]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인 8일 충북지역은 올해 처음으로 영하권의 기온을 보이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음성·괴산 영하 4도, 제천·보은·영동 영하 3도, 충주·옥천·진천·증평 영하 2도, 단양 1도, 청주 2도 등 영하 4~영상 2도로 기온이 떨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충주 13도·청주 14도 등 13~15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다.

영동과 옥천지역은 전날보다 10도 이상 기온이 낮아져 7일 밤 11시 기준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31~80㎍/㎥)'으로 예보됐다.

주말인 9~10일은 아침 최저기온 4도·낮 최고기온 15~16도 등 기온이 다소 회복하겠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