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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

전기밥솥 등 7개 품목 대상
내년 1월15일까지 신청 접수

  • 웹출고시간2019.11.06 16:47:34
  • 최종수정2019.11.06 16:47:34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는 이달부터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정부의 '에너지 효율 혁신전략'에 따라 고효율 가전제품 보급확대를 목적으로 이뤄진다.

환급 품목은 에너지절감효과가 우수한 7개(전기밥솥, 공기청정기, 김치냉장고, 제습기, 에어컨, 냉온수기, 냉장고)다.

시장에 출시된 최고 효율등급 제품을 오는 12월 31일까지 구매한 뒤, 2020년 1월 15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http://rebate.energy.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제품 구매비용의 10%(개인별 20만 원) 환급이 진행되고, 240억 원의 총 재원이 소진되면 사업은 종료된다.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짜는 "정부 정책에 따라 2020년 이후에도 중소·중견기업 시장 점유율 등을 고려해 매년 지원 품목을 선정·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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