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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1.06 13:41:54
  • 최종수정2019.11.06 13:41:54

6일 영동체육관에서 열린 2019 감고을 행복교육지구 박람회에 참석한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테이프컷팅을 하고 있다.

ⓒ 영동교육지원청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영동교육지원청은 6일 '온 마을이 배움과 성장의 터전'이란 주제로 영동체육관에서 2019 감고을 행복교육지구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영동 지역의 마을교육공동체, 지역민교육참여연구회, 학생동아리, 마을체험처, 마을강사, 특성화고, 지역의 대학 및 유관 기관 등이 참여했으며 체험마당, 축제마당, 진로마당의3가지의 주제로 진행됐다.

체험마당에는 전래놀이, 영동 역사 탐험, 영동소방서 및 보건소 체험, 목공, 요리, 등 32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축제마당에는 어쿠스틱 음악 공연, 비보이 공연, 진로마당에서는 특성화고, U1대학교, 영동진로체험지험센터, 영동진로교사협의회 13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성경제 교육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감고을 행복교육지구의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행복교육지구 구성원들의 소통의 장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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