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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1.06 12:56:58
  • 최종수정2019.11.06 12:56:58

증평 안자산 공원이 조경숲과 산책을 위한 데크와 편의시설로 주민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 증평군
[충북일보 김병학기자] 증평군 증평읍 송산리에 위치한 안자산공원이 아름다운 단풍과 특색있는 조경시설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안자산공원이 위치한 송산1리는 축사로 인한 악취 등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외면받던 곳이었으나 지난 2016년 충북도 균형발전사업을 통해 탈바꿈 하면서 주민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변했다.

군은 균형발전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축사를 철거하고 대왕참나무, 왕벚나무, 겹벚나무 등 특색있고 화려한 수목과 편의시설로 꾸며진 1만2천여㎡의 아름다운 공원을 조성했다.

올해는 산림청의 산림조경숲 조성사업(6억 원)을 통해 전망대형 데크시설과 어린이 놀이시설 12점을 설치해 유아들의 가을 소풍지로 급부상했다.

또 9천만 원을 추가로 투입해 이 달 말까지 기존의 대왕참나무, 벚나무 등의 수목을 심고 조형시설 '거울미로'를 추가할 계획이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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