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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공설운동장 정비공사 실시, 2020년 4월까지 이용 제한

  • 웹출고시간2019.11.06 17:11:54
  • 최종수정2019.11.06 17:11:54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옥천군은 11월 11일부터 공설운동장 정비공사를 실시키로 했다.

이번 공사는 2021년 제60회 충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공사로, 인조 잔디 및 육상트랙 교체와 기타 부대정비를 실시하며 총 사업비는 22억 원이다.

공사기간은 2020년 4월까지며, 공사기간동안 공설운동장 이용과 대관이 제한된다.

공설운동장은 옥천군의 대표적인 체육시설이지만, 인조 잔디와 육상트랙은 설치된 지 10여년이 지나 노후 돼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어 왔으며, 이번공사가 완료되면 각종 체육대회 유치여건 개선 및 군민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노경 체육시설사업소장은 "공사가 완료되면 군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아울러 2021년 제60회 충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공사이니만큼 공사 기간 다소 불편하더라도 군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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