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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1.05 13:06:10
  • 최종수정2019.11.05 13:06:10

진천군이 마늘 파종시 기계를 이용해 파종하는 교육을 실시해 농촌의 인력부족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 진천군
[충북일보 김병학기자] 진천군농업기술센터가 5일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밭작물 기계화 현장 연시회를 가졌다.

이번 연시회는 당골친환경영농조합법인과 초평양념채소작목회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마늘 파종에 따른 마늘쪽분리, 마늘종구 선별, 비닐피복과 파종에 농업기계를 활용하는 현장 교육으로 진행했다.

기계화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충북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사업으로 농업 활동에 부족한 인력문제 해결과 밭작물 기계화로 인력난을 해소키로 했다. 기계화 작업 시 인력파종 대비 80%의 경영비 절감이 예상된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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