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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1.04 18:27:16
  • 최종수정2019.11.04 18:27:16
ⓒ 손근방기자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옥천의 곳곳이 가을 단풍으로 짙게 물들고 있다.

지난 주말 노란 옷으로 갈아입은 옥천읍 서대리 고엔컴 은행나무길이 입소문을 타면서 외지인들이 찾아와 추억을 담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옥천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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