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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올해의 SNS 선정

공공분야 페이스북 '대상'· 블로그 '최우수상'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주관, 내달 19일 시상식 열려

  • 웹출고시간2019.10.28 16:57:48
  • 최종수정2019.10.28 16:57:48
[충북일보 최대만기자] 충북도가 올 한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을 가장 잘하는 공공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는 28일 '5회 2019 올해의 SNS'에서 공공부문 광역지자체 페이스북에서 대상, 블로그는 최우수상에 선정, 다음달 19일 수상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SNS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해 SNS 매체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는 기관을 찾아 알리고 올바른 SNS 활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5년 만들어졌다.

매년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 운영활동이 우수한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도는 소셜미디어 활동을 계량화한 평가와 소셜미디어 영향력 지수를 평가하는 정량평가(1차)와 콘텐츠의 질, 활동실적, 의사소통성 등을 평가하는 심사위원 평가(2차)에서 종합적으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도는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유튜브를 운영하며 도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동영상, 카드뉴스, 라이브방송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도 운영해 도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도는 올해 2천400여 건의 콘텐츠를 게시(10월말 기준)하고, 페이스북은 게시물이 280만 명에게 노출됐다.

블로그는 236만 명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SNS를 운영하며 도정을 홍보하고 있다.

지난 2006년 선제적으로 시작한 도 블로그는 지난 달 방문자수 500만 명을 돌파한 데다, 블로그 게시물은 지난 8월 월간 조회수 29만2천 회를 기록하며 개설 이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NS서포터즈가 직접 도정 현장을 취재해 생생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피부에 와 닿는 공감형 콘텐츠를 제공하기도 했다.

파워블로거 팸투어 개최,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폐회식 라이브 송출, 타시도와의 SNS 교차홍보, 참여형 SNS 이벤트 등을 통해 도 채널 활성화와 홍보에 주력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도 SNS 채널의 친구수(팔로워수)가 올해만 3만6천여 명 향상됐다.

김대희 도공보관은 "SNS는 도민과의 직접적인 쌍“‡향 소통 채널이자 도정 대표 홍보매체"라며 "도민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효과적으로 도정을 알릴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 충북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 최대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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