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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11 19:57:59
  • 최종수정2019.10.11 19:57:59

충북소방본부가 11일 제천 청풍대교 인근 충주호에서 유람선 화재 사고 시 유기적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충북소방본부는 11일 제천시 청풍면 소재 청풍대교 인근 충주호에서 유람선 화재 사고 시 유기적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본부 광역119특수구조단과 제천소방서, 충주·제천시청, 단양군청 등 모두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합동체계를 구축했다.

주요 훈련내용은 △소방선박(소방정·구조정) 운용숙달 훈련 △유관기관 합동 환자이송 △선박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유류 유출방지 펜스설치 및 오염방제 등이다.

김연상 충북소방본부장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실전 같은 훈련으로 유관기관과 합동체계를 구축해 충주호 방문객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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