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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11 16:36:18
  • 최종수정2019.10.11 16:36:18
[충북일보=보은] 보은군은 5천만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2019 보은대추축제'기간에 콜센터(1670-6114)를 운영한다.

해를 거듭 될 수록 대추축제 관광객이 대폭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종합안내실 및 추진부서의 전화 안내로는 현장 대응에 한계가 있어, 군은 올해도 친절하고 정확한 축제 정보 제공을 위해 대추축제기간인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콜센터를 위탁 운영한다.

콜센터는 축제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보은대추축제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교통정보·축제 프로그램 일정·체험정보·주차장 현황·축제장 도면 등을 이미지로 제작해 관광객 휴대전화로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알림 푸시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보건, 소방 및 경찰 등 안전지원 안내를 비롯한 행사 전반의 필요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안내해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안진수 문화관광과장은 "방문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해,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맘껏 즐길 수 있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은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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