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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한식분야 조리경연대회에서 '대상'

'연잎에 싼 복돼지' 대상·'들깨멸치강정' 등으로 금상

  • 웹출고시간2019.10.10 13:32:25
  • 최종수정2019.10.10 13:32:25

23회 충북향토음식경연대회 대학생라이브 부분에서 '연잎에 싼 복돼지'로 대상으로 차지한 유원대 호텔외식학과 김원희·홍혜림 학생이 기뻐하고 있다.

ⓒ 유원대학교
[충북일보 손근방기자] 유원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최근 참가한 한식분야 조리경연대회에서 대상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23회 충북향토음식경연대회 대학생라이브 부분에 참가한 김원희(4학년)·홍혜림(3학년) 학생이 '연잎에 싼 복 돼지'로 '대상'을 수상했고 2019 음성들깨전국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한 백효숙(4학년)·박순이(4학년) 학생은 '들깨멸치강정'과 '들깨멸치과자'로 금상을 차지했다.

들깨멸치강정은 대회관람객으로부터 술안주로 어울릴 것 같다며 인기를 모았다.

들깨는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한 식재료로 알려져 있는데 여기에 멸치를 넣어 칼슘을 보충했다.

또한 전통적인 강정은 단맛이 강한데 올리고당을 사용해 단맛을 줄이고 다진마늘과 고춧가루 양념을 넣어 깔끔한 맛을 살렸다.

지명순 지도교수는 "앞으로도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요리개발 연구에 주력할 것"이라며 "대회를 준비하고 연습하면서 매일 새벽까지 쉬지 않고 메뉴 작품에 온 열정을 쏟았던 학생들과 조리학과 교수진의 헌신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유원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는 각종 조리대회 참가 및 전공 박람회를 통해 학과의 시그니처와 특화된 조리직 공무원 양성 프로그램으로 전국 최고의 취업률과 창의적 교육과정으로 워라벨 테마의 미래 외식 및 조리업계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영동 / 손근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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