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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소백산산촌정보화마을, 충북 관광명소 마을과 자매결연

진천 명심농촌체험휴양마을 및 속리산관광협의회와 협약

  • 웹출고시간2019.10.10 11:45:33
  • 최종수정2019.10.10 11:45:33

단양군 소백산산촌정보화마을이 진천의 명심농촌체험휴양마을과 자매결연 교류활동을 갖고 있다.

ⓒ 단양군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단양군에 소재한 소백산산촌정보화마을이 충북 관광명소 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소백산산촌정보화마을은 지난 8일 진천의 명심농촌체험휴양마을과, 이어 10일은 속리산관광협의회와 차례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산촌정보화마을은 이 두 마을과 서로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두 지역의 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고 양 단체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공동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한 청정 지역특산품 직거래와 관광경기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에도 함께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진천 명심체험마을은 군의 북쪽 무제봉 명암계곡에서 시작되는 맑은 물 보존지역으로, 체험학습장, 펜션, 황토찜질방, 향토음식당, 강의실, 농산물가공, 각종 체육시설 등을 완비해 체험 쉼터의 명소로 운영되고 있다.

속리산관광협의회는 유명한 정이품송이 있는 마을로 신라시대 큰절 법주사와 서원계곡, 화양계곡이 유명하며 각종 버섯류와 임산물 생산지로 유명하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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