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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10 13:52:17
  • 최종수정2019.10.10 13:52:17

박해운 부군수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실현 위해 혼신의 힘 다할터"

박해운 괴산부군수가 10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박 부군수는 취임 이후 이차영 군수를 성실히 보필하면서 뛰어난 군정 조정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요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왔다.

그는 대화와 소통의 리더십으로 능동적이며 개방적인 조직으로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취임과 동시에 11개 읍·면을 찾아 군민들과 소통하고 직원들을 격의 없이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군정에 반영되도록 노력했다.

박 부군수는 첫 방문지로 괴산읍 신기리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반대 집회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어 발효식품농공단지, 괴산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장,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대제산업단지 등을 찾아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꼼꼼히 살피는 '현장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강조하고 내부 화합 및 결속을 다져 군정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박 부군수는 "괴산이 젊은 도시로 발돋움하면서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민선 7기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실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괴산 소수 출신인 박 부군수는 괴산고와 충북대를 나와 1989년 괴산군에서 공직에 입문해 충북도 예산담당관, 비서실장, 공보관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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