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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9 15:21:27
  • 최종수정2019.10.09 15:21:27
[충북일보 박재원기자] 청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신재생에너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총 25억 원을 확보했다.

신재생에너지 국가공모는 주택, 상업, 기업 등에 태양광, 태양열 등 에너지원 설치를 지원하는 '융복합지원'과 공공기관에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하는 '지역지원' 사업 두 가지로 나뉜다.

시는 이번 융·복합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21억4천만 원과 지방방비(자부담 포함) 25억 원 등 총 46억 원을 들여 260곳에 태양광 1,821kW, 태양열 524㎡, BIPV 2kW를 설치한다.

앞서 지난 9월 지역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6천만 원, 지방비 4억4천만 원 등 8억 원을 들여 청사, 체육시설 및 복지시설 등 공공건물에 태양광 328kW를 설치할 계획이다. / 박재원기자 ppjjww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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