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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 프로젝트

기업당 최대 182억원 지원
11일부터 설명회… 충청권 16일

  • 웹출고시간2019.10.09 15:18:01
  • 최종수정2019.10.09 15:18:01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고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를 선도할 '강소기업 100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시작한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개사를 선정하고 향후 5년간 30개 사업을 통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에 걸쳐 기업당 최대 182억 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빠른 기술혁신과 성과창출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총 매출액 중 소재·부품·장비 분야 매출액이 50% 이상이고 R&D역량 및 기술혁신전략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다.

△연구전담요원 2명 이상 △총 매출액 대비 R&D 지출 비중(R&D 집약도) 2% 이상 △벤처펀드 등의 투자자로부터 5천만 원 이상 투자 가운데 한 가지 이상을 충족하면 된다.

선정 절차는 1차 요건검토, 2차 현장 및 기술평가, 3차 분야별 전문가 심층평가, 4차 최종 평가로 진행된다.

최종 평가에서는 후보기업의 공개 발표 등 대국민 공개평가를 거쳐 15명 내외의 '강소 100 선정 심의위원회'에서 100개사를 선정하게 된다.

최종탈락하는 20여개 사에는 3년간 R&D 가점부여 등 우대지원이 이뤄진다.

사업설명회는 11~18일 전국 6개 권역별로 실시된다. 충청권은 오는 16일 오후 3시 대전 테크노파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기술보증기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술보증기금 콜센터(1544-1120)를 통해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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