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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9 14:07:33
  • 최종수정2019.10.09 14:07:33
[충북일보 강준식기자] 충북경찰이 가을 행락철을 맞아 10일 도내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벌인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이날 도내 주요 도로 진·출입로 등 65개 지점에서 음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낮 시간대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찰에 따르면 음주운전 교통사고 월별 현황은 6월 57건에서 7월 31건으로 다소 줄었지만, 8월 47건·9월 61건 등 다시 증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는 6월 1천218건에서 '제2윤창호법'이 본격 시행된 7월 1천25건, 8월 1천239건, 9월 1천346건 등이다.

경찰은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수시로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한철 충북지방경찰청 교통과장은 "감소하던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다시 증가하고 있어 낮 시간대 단속을 통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확산하기 위해 단속을 벌인다"라며 "음주운전은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범죄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강준식기자 good12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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