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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8 21:57:20
  • 최종수정2019.10.08 21:57:27

8일 오전 7시께 세종시 연동면 예양리 세종시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 미곡종합처리장(RPC) 벼 건조기에서 난 불을 세종시소방본부 소속 소방대원들이 끄고 있다. 이 불로 건조기 안에 있던 벼 25t이 모두 탔다.

ⓒ 세종시소방본부
[충북일보 최준호 기자] 8일 오전 7시께 세종시 연동면 예양리 843-2 세종시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 미곡종합처리장(RPC) 벼 건조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1시간 30분만에 꺼졌다. 또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건조기 안에 있던 벼 25t 모두와 건조기 일부가 탔다.

미곡종합처리장(Rice Processing Complex)은 수확된 벼를 한 곳에 대규모로 모은 뒤 자동으로 건조·도정(搗精·찧기) 등의 과정을 거쳐 보관하는 시설이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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