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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괴산군·SK건설·토우건설, 산업단지 조성에 힘 모은다

  • 웹출고시간2019.10.08 19:21:07
  • 최종수정2019.10.08 19:21:07

(왼쪽부터)이차영 괴산군수, 김사흥 토우건설 회장, 이충우 SK건설 인프라사업 부문장, 이시종 지사가 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괴산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맺고 있다.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충북도와 괴산군은 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괴산군에 신규 산업단지(가칭 괴산 메가폴리스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SK건설, 토우건설과 3천253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시종 도지사, 이차영 괴산군수, 이충우 SK건설 인프라사업 부문장, 김사흥 토우건설 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와 군은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SK건설과 토우건설은 투자 이행 및 투자규모 확충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 자재 구매, 지역민 우선채용 등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힘쓰기로 했다.

이시종 지사는 "이번 신규 산업단지 조성은 괴산군의 지역 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균형발전 및 1등 경제 충북 건설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 건설사가 신규 조성하는 산업단지는 괴산군 일원에 1천775천㎡ 규모로 조성되며, 오는 2026년 준공 예정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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