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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 '21회 반도체대전' 참가

8~11일 코엑스서 진행…투자유치·반도체 융복합산업타운 조성계획 설명

  • 웹출고시간2019.10.09 14:04:24
  • 최종수정2019.10.09 14:04:24

서울 코엑스 내의 '21회 반도체대전(SEDEX 2019)' 행사장에 마련된 충북도·충북테크노파크 부스.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는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1회 반도체대전(SEDEX 2019)'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반도체산업협회(KSIA)가 주관하는 반도체대전은 반도체산업기술교류의 장은 물론 최신 기술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는 6개국 160개사의 전시부스 500개가 운영되며, 모두 6만여 명이 참가할 전망이다.

이종구 도 투자유치과장은 오는 10일 투자유치설명회를 통해 도내 투자환경과 지방투자에 따른 인센티브를 안내하고, 반도체 융복합산업타운 조성계획과 기업 이전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참여기업들에게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행사별 홍보부스 운영 △잠재투자기업 대상 홍보물배부 △개별심층상담 등을 진행, 국내외 기업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류협력 방안을 마련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충북테크노파크의 반도체IT센터의 장비 이용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장부스 상담도 펼칠 예정이다.

송이헌 충북테크노파크 반도체IT센터장은 "이번 전시회는 메모리·시스템반도체, 센서 등 다양한 분야의 미래를 선도하는 첨단제품을 접할 수 있는 종합 전시회로,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동향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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