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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9 14:28:23
  • 최종수정2019.10.09 14:28:23
[충북일보] 문산길 풍경이 아침 윤슬로 일렁인다. 햇빛에 반짝이는 잔물결이 아름답다. 느린 걸음과 어울리는 대청호반이다. 걷고 보기만 해도 특별해 지는 길이다. 천천히 산책 하듯이 걷기에 그만이다. 물 위에 뜬 다리는 새로운 경치가 된다. 이국적인 그림 속으로 들어온 듯하다. 흙냄새 물 냄새로 가을이 되살아난다. 가을비로 대청호 세상이 촉촉해 진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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