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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시골절임배추 판매가 결정

1상자(2㎏), 지난해와 같은 3만 원
올해 110만 상자 판매 목표

  • 웹출고시간2019.10.07 13:20:27
  • 최종수정2019.10.07 13:20:27

괴산시골 절임배추 생산공장이 천일염으로 절인 배추를 생산하고 있다.

ⓒ 괴산군
[충북일보 주진석기자] '괴산시골 절임배추' 판매가격이 20㎏ 한 상자에 3만 원(택배비 별도)으로 결정됐다.

군은 7일 괴산시골절임배추 영농조합법인이 최근 대의원 임시총회를 열고 올해 절임배추 판매 가격을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괴산시골 절임배추 판매 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괴산시골절임배추는 청정 지역에서 생산하는 배추를 암반수로 씻은 뒤 100% 국산 천일염으로 절여 맛과 식감이 뛰어나다.

군은 지난해 97만 상자를 판매해 291억 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올해는 110만 상자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이달 중 사전 예약 주문을 받고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괴산시골 절임배추는 영농조합법인(043-833-3500)과 괴산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www.gsjangter.go.kr)'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인건비 상승 등 가격 인상 요인이 있지만, 괴산시골 절임배추를 믿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가격을 동결했다"며 "철저한 생산·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제품을 생산·판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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