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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6 15:45:52
  • 최종수정2019.10.06 15:45:52
[충북일보 박재원기자] 청주시 오창읍 미래지테마공원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2019 청원생명축제(11회)'가 관람객 47만3천 명을 기록하며 6일 막을 내렸다.

지난 9월 27일 개막한 청원생명축제는 상습교통체증 구간 주차문제 해결을 비롯해 짜임새 있는 행사장 동선, 주차장 확대,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관람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선 생명 축제 목표인 직거래장터는 생명쌀을 비롯해 75개 지역 농특산물이 판매됐다.

먹거리도 변화를 줘 올해는 고령자친화기업 ㈜할머니손맛 도시락, 푸드트럭, 레시피 공모전에 입상한 도시락도 선보였다.

길거리 퍼레이드 '시집가는 날'은 올해 처음 도입돼 신랑·신부의 혼례를 재밌게 재구성해 관람객 시선을 끌었다.

행사장에 코스모스, 국화, 메리골드 등으로 꾸민 '생명의 정원'은 전국 사진 촬영 장소로 주목 받았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마련한 전통체험마당은 오재미 던지기, 팽이 돌리기, 대형 윷놀이 등으로 재미를 더했다.

국악기 다루기, 농기구 체험, 조랑말 타기, 수족관에서 고기 잡기 등도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 박재원기자 ppjjww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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