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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3 13:10:37
  • 최종수정2019.10.03 13:10:37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충주에 위치한 ㈜에네스티가 '2019 행정안전부 온천산업활성화' 장관상을 수상한다. 온천 연계상품 구성 및 국내외 온천상품 벤치마킹을 통해 지속적인 온천 상품 개발 과 온천수 관리, 온천수 활용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온천산업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다.

에네스티는 2011년부터 수안보 온천수를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기 위해 관심을 보였다.

또 2년여의 연구개발 끝에 2013년 12월, 온천수가 30% 함유된 수안수 스파 스킨, 로션, 크림 등 기초라인과 기능성 5종 크림을 출시했다.

2014년 9월 에네스티는 충주시, 수안보온천관광협의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협약을 맺고 온천수 산업용 공급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수안보온천 홍보, 마케팅을 하면서 판로를 개척해 왔다.

특히 수안보온천수를 활용한 조성물 등 3건의 특허를 등록했으며, 수안수 등 16건의 상표실용신안을 등록했다.

현재 수안수 알로에베라 스킨 미스트, 온천수가득 클렌징폼, 수안수 알로에베라 수딩젤 클렌징 등 다양한 제품은 전국 마트, 슈퍼 및 농협 하나로 마트 등 1천500여개의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한편, 수안보온천수를 활용한 대표적인 에네스티의 제품으로 수안수 에델바이스 토너, 로션, 영양크림이 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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