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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1 18:12:31
  • 최종수정2019.10.01 18:12:31
[충북일보 박재원기자] 빠르게 북상하는 태풍 '미탁' 영향으로 충북은 2일부터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청주기상지청은 중국 상하이 남남동쪽에서 시속 22km로 북진하는 태풍 미탁 영향으로 오는 4일까지 전국적으로 강한 바람과 비가 내릴 예정이라고 예보했다.

태풍 영향권에 드는 2~3일 충북의 예상 강수량은 평균 80~150mm로 국지적으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도 내릴 것으로 예측됐다.

최대순간풍속 55~110km/h의 매우 강한 바람도 불 것으로 예상돼 농작물 낙과와 시설물 피해 등 강풍 피해에 각별한 주의도 요구된다.

태풍 영향으로 낮 더위는 한풀 꺾여 낮최고기온이 24~26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지청 관계자는 "많은 비로 저지대 침수와 하천 범람 등 비 피해는 물론 강풍 피해와 교통 안전에도 주의가 요구된다"고 당부했다.

/ 박재원기자 ppjjww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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