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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10.01 13:15:05
  • 최종수정2019.10.01 13:15:05
[충북일보 이형수기자] 제천에서 다슬기를 채취하기 위해 집을 나선 60대 남성이 실종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1분께 제천시 봉양읍 주포천에서 물에 빠져 숨진 A(64)씨를 119구조대가 발견해 인양했다.

A씨는 전날 오전 9시30분께 다슬기를 채취하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실종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단양 / 이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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