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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식품기업 ㈜동원홈푸드, 충주공장 준공

메가폴리스산단 부지면적 6만2천㎡, 건축면적 1만1천441㎡ 규모

  • 웹출고시간2019.10.01 13:19:48
  • 최종수정2019.10.01 13:19:48

동원홈푸드 충주공장 준공식 모습.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글로벌 식품기업 ㈜동원홈푸드가 충주시 메가폴리스 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축하고 1일 준공식을 가졌다.

동원홈푸드는 지난해 3월 충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6월 공사를 시작해 올해 3월 부지면적 6만2천3㎡, 건축면적 1만1천441㎡ 규모의 공장을 완공했다.

준공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메가폴리스 이형구 대표 등 외부인사와 동원그룹 박인구 부회장, 신영수 동원홈푸드 대표이사 등 기업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동원홈푸드는 동원그룹의 식품가공 및 유통사업 군의 계열사로 1993년 설립됐으며 푸드서비스, 식자재 유통, 식품제조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종합식품유통 기업이다.

충주공장은 아산공장에 이은 두 번째 소스 제조 공장이다. 충주공장 가동으로 소스류 생산능력이 기존 대비 75% 증가했다.

준공식에 참석한 조길형 시장은 "동원홈푸드는 국내에서 가장 유망한 종합식품유통 기업"이라며 "앞으로 동원홈푸드가 충주공장을 기점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시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원홈푸드는 준공식 행사 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지역 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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