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19.09.29 14:15:57
  • 최종수정2019.09.29 14:15:57

건대 충주병원이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연 모습.

[충북일보 윤호노기자] 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이 최근 환자안전위원회 주최로 제2회 환자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환자 및 보호자, 교직원과 환자안전 활동 참여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환자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본관 1층 로비에서 환자안전 동영상 상영 및 정확한 환자확인 활동 참여 홍보 행사가 진행됐다.

또 교직원을 대상으로 환자안전 활동 참여 서약 및 환자안전 활동 사례 공유, 경영진 환자 이송 체험, 환자안전 활동에 대한 포상 등도 이뤄졌다.

김홍섭 병원장은 "환자안전은 가장 중요하며 기본적인 것이다. 이번 행사가 환자와 교직원에게 환자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전한 의료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 / 윤호노기자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정효진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 "멀리보고 높게 생각해야"

[충북일보] 정효진 충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충북체육회는 더 멀리보고 높게 생각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다음달 퇴임을 앞둔 정 사무처장은 26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체육회의 현실을 직시해보면 자율성을 바탕으로 민선체제가 출범했지만 인적자원도 부족하고 재정·재산 등 물적자원은 더욱 빈약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완전한 체육자치 구현을 통해 재정자립기반을 확충하고 공공체육시설의 운영권을 확보하는 등의 노력이 수반되어야한다는 것이 정 사무처장의 복안이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교운동부의 위기에 대한 대비도 강조했다. 정 사무처장은 "학교운동부의 감소는 선수양성의 문제만 아니라 은퇴선수의 취업문제와도 관련되어 스포츠 생태계가 흔들릴 수 있음으로 대학운동부, 일반 실업팀도 확대 방안을 찾아 스포츠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선 행사성 등 현장업무는 회원종목단체에서 치르고 체육회는 도민들을 위해 필요한 시책이나 건강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의 정책 지향적인 조직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임기 동안의 성과로는 △조직정비 △재정자립 기반 마련 △전국체전 성적 향상 등을 꼽았다. 홍보팀을 새로 설치해 홍보부문을 강화했고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