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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19.09.17 16:43:53
  • 최종수정2019.09.17 16:43:53

세종시청 캐릭터

ⓒ 세종시
[충북일보 최준호기자] 세종시는 "고운동 '모두의 놀이터' 조성 사업과 관련해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시 관계자는 "현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놀이터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며 "조만간 실시설계를 거쳐 내년까지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 / 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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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일 충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인터뷰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선거 결과는 민심에 달렸다." 당연한 얘기다. 선거는 민심을 담아야 하며, 선거를 통해 민심을 가늠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정태일 충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언제나 민심이 그대로 선거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특히 선거 규모가 작은 지방선거의 경우 표심을 예측하기란 더욱 쉽지 않다고 설명한다. 정 교수를 만나 지방선거와 민심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지방선거에 민심이 제대로 담겨있나 "반은 맞고 반을 틀린 얘기다. 지방선거 결과는 정치적 이슈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예컨대 지난해 치러진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지방권력까지 민주당이 독식했다. 지역현안이 중앙정치 이슈에 매몰된 사례로 볼 수 있다. 물론, 전국적인 큰 이슈가 없다면 지역 현안에 따라 민심이 변하기도 한다." ◇기억에 남는 자치단체장 선거가 있다면 "임각수 전 괴산군수가 무소속으로 3선에 성공했다. 정당의 뒷받침 없이 3선 고지를 밟았다는 점에서 정치학적으로 연구 가치가 있다. 많은 정치학자들이 괴산군수 선거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인구가 적은 지역일수록 재선 이상 자치단체장 비율이 높다 "인구 규모가 작은 군 단위에선 상